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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혁 장관, 신남방 정책의 중심국 인도네시아와 해양협력방안 논의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은 14일과 15일 신남방 정책의 중심국인 인도네시아를 방문해 양국의 해양쓰레기, 탄소 중립을 위한 블루카본 및 해양과학기술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문 장관은 14일 인니의 찌따룸 강을 찾아 인니의 해양쓰레기 정화 및 수질개선 정책에 대한 성공사례 발표를 청취하고 양국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다음날인 15일 문 장관은 맹그로브 복원지를 찾았다. 인니는 전 세계에서 가장 넓은 맹그로브를 보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그 보존과 확대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블루카본 자원국이다.

문 장관은 현장에서 “인도네시아는 블루카본 자원국으로 세계가 주목 하고 있다”면서 “이번 기회로 양국 간 블루카본 협력이 강화돼 블루카본 국제 협력의 모범사례로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언급하면서 협력의지를 확인했다. <선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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