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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영농현장 민원해결 사례집 발간

농촌진흥청(청장 정황근)은 정부3.0 실천에 앞장서 영농현장에서 농업인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해결한 사례를 모아 '바로 처리한 농업궁금증?'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 책은 올해 상반기 농촌진흥청 고객지원담당관실의 농업현장민원(생리장해, 병해충, 농자재 사용 등) 해결사례와 국민신문고를 통해 처리한 농업기술민원 상담사례 등 110건을 담았다. 현장 지원을 통해 문제를 해결한 특이사례로는 수확중인 딸기에 원인을 알 수 없는 고무 냄새가 난다는 것으로 현장을 살펴본 결과 동절기 작물 보온을 위해 사용한 전열선에 의한 것임을 밝혀내고 보온자재 사용 시 주의를 당부했다. '바로 처리한 농업궁금증?'은 2005년부터 해마다 2회씩 발간하고 있으며, 농업인 기술 지도를 비롯해 비슷한 민원사례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고 있다. 이 책자는 농업관련기관, 시군농업기술센터 등에서 배부하며, 농촌진흥청 농업과학도서관 누리집(http://lib.rda.go.kr)에서 e-Book으로 볼 수 있을 예정이다. 농촌진흥청 오관석 고객지원담당관은 “앞으로 전국 어디서나 국번 없이 1544-8572(일어서서 바로처리)로 전화를 하면 '행복농업 이동상담 현장지원단'을 가동해 농업현장에서 일어나는 어려움을 해소 하는데 적극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최안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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