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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도 반하는 우리 어촌체험마을!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와 한국어촌어항협회는 주한 대사관 주재원들에게 우리 어촌체험마을을 안내하고 어촌개발 사례를 소개하는 ‘주한 외국 대사관 주재원 어촌체험 초청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 화성 백미리어촌체험마을과 전곡어촌체험마을에서 열렸으며, 이란, 요르단, 세네갈, 가나, 코스타리카, 몽골, 키르키스탄 대사를 포함한 15개국 주한 외국 대사관 주재원과 가족 등 총 85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행사 당일 오전에 백미리마을을 먼저 방문했다. 이들은 바닷가에서 바다해설사의 해양생태 해설을 들으며 갯벌체험을 즐기고 마을 커뮤니티 센터에서 조개 공예체험도 했다. 오후에는 전곡어촌체험마을로 이동해 전곡항의 아름다움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대표적 체험 프로그램인 요트 승선체험을 했다. 참가자들은 요트 위에서 망둥어 낚시 체험도 하고, 망둥어를 가장 많이 낚은 사람에게는 어촌체험마을의 특산 수산물도 수여했다. 서장우 해양수산부 수산정책실장은 “이번 행사는 우수한 우리 어촌체험마을을 외국인에게도 적극 홍보하기 위해서 마련했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외국인 관광객들이 맛있는 먹거리와 다양한 즐길거리, 바다풍경 등 아름다운 볼거리를 자랑하는 우리 어촌체험마을을 더 많이 찾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선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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