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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농촌 Clean Agriculture Campaign추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재수)는 국민들의 깨끗한 농업 농촌에 대한 수요에 부응하기 위한 “Clean Agriculture Campaign”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안전 농산물을 생산하는 깨끗한 농촌 만들기를 통해 “신뢰받는 농업, 찾아오는 농촌”을 구현하기 위한 것이다. 농촌·농산물·농업인 3대 캠페인 핵심대상에 대해 마을별 실천과제를 선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주민활동을 농식품부 및 지자체, 유관기관, 민간단체 등으로 구성된 협의체가 적극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국민적 수요에 부응하는 농업·농촌을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지역과 주민의 자발적인 의지와 지속적인 참여가 중요하다. 지난해에는 ‘함께 가꾸는 농촌운동’을 통해 지자체, 주민, 농업 관련 기관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1208개 읍면 9,196개 마을에서 영농폐기물 수거, 마을가꾸기 등을 추진한 바 있다. 올해에는 그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캠페인 내용을 기존의 농촌 환경정화에서 안전 농산물 생산과 농업인 역량강화까지 확대해 농업·농촌 환경을 근본적으로 지속가능하게 개선하는 “Clean Agriculture Campaign”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재수 장관은 “깨끗한 농업·농촌 만들기를 위해서는 주민의 자발적 참여와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정부·자치단체 및 유관기관·단체의 지원체계가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아름답고 쾌적하며 국민에게 신뢰를 주는 농업·농촌을 만들 수 있도록 주민 및 지자체, 관련 기관의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주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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