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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축산환경조성 결의, 냄새 Zero 실천


농협이 축산농가 환경개선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깨끗한 축산농장 만들기 사업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

농협 친환경축산조합장협의회는 5일 농협 안성팜랜드 대회의실에서 전국 40개 축협으로 구성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축산냄새 Zero”화 실현을 위한“깨끗한 축산환경 조성”실천을 결의하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클린업 축산환경개선운동”을 더욱 활성화해 축산환경개선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농가가 스스로 실천하도록 하는 것이 국민에게 사랑받는 축산업 구현의 지름길이라는데 인식을 같이 했다.

“클린업 축산환경개선운동”은 매월 10일 10시 농협과 축산농가가 함께 축사주변 나무심기, 벽화그리기, 축사인근 마을 하천정비, 화단조성 등을 실시해 축산농가의 이미지를 개선하고, 이웃주민과 경종농업이 다함께 공존하는 축산을 만들어 나가자는 농협 주도의 농가 의식개선 캠페인으로 올해도 전국적으로 약 3만 그루의 나무가 식재될 예정이다.

김태환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이사는 “농가 사육환경부터 가축분뇨가 퇴비화 되기까지 발생하는 축산냄새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국민에게 더욱 사랑받는 축산업을 실현하고, 축산농가가 지역사회와 함께 조화롭게 공존해 나가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안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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