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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에 청년농부사관학교를 더하

농협중앙회(회장 김병원)는 11일 경기도 안성 농협미래농업지원센터(원장 김석기) 대강당에서 농협미래농업지원센터 개원 2주년 기념 과 청년농부사관학교 개교식을 겸한 『미래농업 Jumping-Up 홈커밍 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허식 농협중앙회 부회장, 농협 조합장, 국회의원, 농업인, 교육수료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농업인에 대한 감사패 전달 ▲일자리 창출과 농업·농촌 가치확산의 의지를 담은 공감농업 퍼포먼스 ▲선도 농업경영체 제품 시식 ▲스마트 팜 체험교육 농장 순람 ▲오찬을 겸한 팜파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농협미래농업지원센터는 금융·유통·경영·컨설팅 등 농협만의 인프라를 활용해 농업의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아이디어와 기술을 더해 강소농과 미래농업경영체 육성의 플랫폼 역할을 다하고 있다.

최근에는 6개월 합숙과정의 청년농부사관학교를 운영해 청년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개원 2년을 맞은 농협미래농업지원센터는 ▲하나로마트, 농협몰, 공영홈쇼핑, 농식품 크라우드펀딩 등 온오프라인 전방위 판로지원 ▲창업, 유통, 경영, 금융 등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One-Stop 종합컨설팅 ▲디자인, 스마트 팜, 농촌융복합산업 역량강화 과정 등 현장 체험형·회합형 특화교육 ▲농식품 아이디어 발굴 및 창업 보육 ▲직거래 장터인 팜마켓, 박람회 참여 등 농업·농촌 가치 확산과 범국민 공감농업의 장 마련 ▲청년농부사관학교 운영 등으로 새로운 비상을 준비하고 있다.

농협중앙회 허식 부회장은 “농협미래농업지원센터는 범농협 인프라를 활용해 농업인들의 판로, 자금, 기술문제 등을 쉽고, 편리하게 해소할 수 있는 플랫폼 역할을 다하고 있다”며 “최근에 개교한 청년농부사관학교를 통해 창업농을 적극 육성해 청년 일자리 창출은 물론 농촌 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최안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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