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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의원, 2018년 국정감사 우수의원 선정


자유한국당 이만희 의원(영천․청도)은 자유한국당이 뽑은 ‘2018년도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되면서 의정 활동 첫 해인 2016년에 이어 3년 연속 우수의원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이만희 의원은 이번 농해수위 국정감사에서 △영세농‧고령농을 위한 최소 소득보장 직불제 개편방안 제시 △농민 대상 국민연금 보험료 지원사업의 실효성 제고 △농작물 및 농업인 안전보험 가입율 제고를 위한 특단의 조치를 요구하는 한편 지역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과수 자조금 도입 확대 방안 △말산업 특구지원 △농어촌 교통서비스 제고 등을 꼼꼼히 챙겨나가며 농업인의 소득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제안과 실효성 있는 대안까지 제시하는 등 주목을 받았다.

특히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과 맞물려 무분별하게 추진되고 있는 태양광 속도전의 부작용을 강조하며 신중한 추진을 주문하는 한편, 농림부 및 산하 공공기관에서 자행되는 가짜 일자리 부풀리기 사태를 지적하고 현 정부의 왜곡된 일자리 산출 통계방식의 개선을 이끌어 내는 등 강력한 뚝심을 바탕으로 문재인 정부의 대표적인 실정을 지적하며 야당의 선명성을 높였다는 평을 받았다.

이만희 의원은 수상소감에서 "자유한국당 국감 우수위원에 3년 연속 선정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항상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시는 영천시민과 청도군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만희 의원은 의정활동 시작 이래로 매년 자유한국당, 농업단체(한농연), 시민단체(NGO모니터단)으로부터 우수의원에 선정되며 2년 연속 국정감사 우수의원 3관왕을 달성한 바 있으며, 여론 언론에서 정책국감을 이끈 주목 받는 의원으로 평가되고 있다. <최안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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