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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영 의원, 축산업 기반 마련 공로패 수상


이완영 자유한국당 농림축수산특위 위원장(경북 칠곡·성주·고령,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은 지속발전 가능한 축산업 기반 마련에 기여한 공으로 축산관련단체협의회(회장 문정진), 전국축협조합장협의회(회장 정문영)로부터 공로패를 수여 받았다고 밝혔다.

이완영 의원이 위원장으로 있는 자유한국당 농림축수산특위는 농식품부, 식약처 등 정부 및 축산단체와 함께 수차례 간담회를 개최하며, 미허가축사 적법화 문제, 가축분뇨 관리 등 축산환경 규제 대응책, 축산물 안전관리 업무 농식품부로 일원화 추진 등 다양한 축산업계의 현안을 점검하고 축산 분야별 선진화 방안을 마련해왔다.

또한 이완영 의원은 미허가축사 적법화 문제 관련 천막농성장, 축산인궐기대회, 관련 토론회 등에도 빠지지 않고 참석해 현장의 고충을 경청했으며, 지난 10월에는 세종시에서 열린 가금단체 농성장을 찾아 오리농가와 농림부 차관과의 면담을 주선하며 AI 특별 방역대책 관련 실질적인 해결책 마련에 도움주기도 했다.

이완영 의원은 “지난해 농업 총 생산액은 48조원, 이중 축산업 총 생산액은 20조원으로 전체의 40%를 넘어섬에도 축산예산은 농림부 총 예산의 1/10에 불과하다”고 전제한 뒤 “이처럼 축산업이 농촌경제를 지탱하는 중요한 산업으로 자리매김했음에도 축산업이 처한 현실과 정부 지원은 아직 갈 길이 멀다”고 말했다. <최안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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