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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스마트스튜디오와 농식품 홍보 꽃길만 걷기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개호)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이병호)는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농가와 식품업체 등의 홍보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aT 스마트스튜디오의 활용 우수사례를 엮은 사례집을 발간하고 우수 업체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울 양재동 aT센터에 위치한 aT 스마트스튜디오는 농산물과 식품 등의 홍보용 사진과 동영상 등을 제작하는 전문 스튜디오로 일반 홍보물부터 국제식품박람회 등에도 사용할 수 있는 고품질의 콘텐츠를 농가, 농수축임산물 가공업체나 외식업체 등에게 저렴한 비용으로 제작해주고 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스마트스튜디오에서 제작한 홍보물을 활용해 우수한 성과를 올린 ㈜해오름 등 10개 업체에 시상이 이뤄졌다.

최우수상을 받은 ㈜해오름은 다이어트용 ‘곤약쌀’을 개발했으나 홍보에 어려움을 겪던 중 스마트스튜디오를 찾아 지난 2017년 3월 홍보 컨텐츠를 제작했다.

그 후 활발한 홍보를 통해 2017년 서울푸드어워즈 수상, 호주에 5000달러 수출, 이마트 등 대형마트 입점과 같은 성과를 창출했다. 올해는 코스트코와 롯데마트로 판로가 확대되며 더 큰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우수상을 받은 루토리는 주력상품이나 판로가 적었던 해독쥬스 제품의 홍보용 사진을 촬영, 적극적인 홍보로 매출실적이 2016년 8000만원에서 2017년 4억원으로 급속도로 성장했고, 케이블 방송 및 공영매체에서도 소개될 정도로 인기를 끌게 되었다.

해독쥬스는 2018년 현재까지 매출액이 5억원으로 증가하며 만큼 지속적인 성장세에 있다.

또한 이번에 수상한 10개 업체를 포한한 30개 활용사례는 『2018 스마트스튜디오 이용업체 우수사례집』으로 발간돼 홍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식품업체나 농가들에게 전해질 예정이다.

사례집에는 농가와 식품업체가 스마트스튜디오에서 촬영한 제품의 사진과 동영상을 활용한 홍보물 제작부터, 홈페이지를 활용한 온라인 홍보와 국제박람회 참가 등 홍보물 제작부터 홍보 전략까지 생생한 성공사례가 담겨 있다.

이 사례집은 KATI 농식품수출정보(www.kati.net)에 게시될 예정이다.

신현곤 식품수출이사는 “소규모 농식품 업체와 농가들의 홍보비 절감과 농식품 판로확대를 위해 스마트스튜디오를 개설한 것”이라며 “더욱 다양한 홍보 콘텐츠 개발로 더 많은 농가와 식품업체가 aT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사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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