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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이 눈꽃마을 축제’ 11일 개최

광주광역시 양동복개연합시장은 사람이 모이고 스토리를 만들어 가는 전통시장으로 변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오는 11일 2019년 새해를 여는 ‘양동이 눈꽃마을 축제’를 양동전통시장 일원에서 떡국 나눔행사, 양동이 등 점등식, EDM페스티벌 순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오전 11시 새해를 맞이해 따뜻함과 사랑을 담고 나누는 ‘떡국 나눔 행사’가 진행되며, 특히 굿네이버스 서구 아동센터 아이들을 초대해 ‘나눔을 담는 양동이’ 전통시장의 활동을 실천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함박눈 체험’으로 오후 2시부터 매 정각마다 함박눈을 뿌려 사람이 모이고 스토리가 만들어지는 색다른 추억의 공간을 조성할 예정이며, 오후 5시에는 양동이와 조명을 이용한 ‘양동이 등’에 불을 밝혀 새해 희망을 염원하는 점등식이 진행된다.

상시 프로그램으로는 한 해 덕담과 소망을 적어 매는 ‘양동이 소원나무’, 캘리그라피, 토정비결, 가래떡 구워먹기, 슬라임 놀이터, 포토존 등이 운영된다.

특히 우리 집만의 특별한 떡국 레시피로 경연을 벌이는 ‘우리 집 떡국자랑대회’가 진행돼 양동쇼핑데이를 찾은 관광객과 고객들에게 특별하고 즐거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우리 집 떡국자랑대회는 9일까지 참가신청을 받으며, 소소하더라도 자기만의 특별한 레시피를 가지고 있다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참가신청 : https://goo.gl/WzbPFL)

김환호 양동복개연합지역선도시장육성사업단장은 “우리 시장만의 차별화된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양동전통시장하면 양동이가 생각날 수 있도록 양동이를 활용한 다양한 방법으로 콘텐츠와 공간구성을 고민하고 있다”며 “양동이는 뭐가를 담는 그릇을 말하지만, 사랑·행복·소망 등을 담을 수 있는 양동 시장만의 브랜드 매개로서 ‘담다’ 라는 의미 전달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사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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