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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400건 돌파로 당내 원내 대변인 중 1위


자유한국당 이만희 의원(경북 영천·청도, 국회 농해수위)은 제20대 국회에서 원내대변인과 원내부대표를 맡아 활발한 중앙 활동을 하면서도 경북지역 의원 중 법안 발의 3위, 본회의 통과율 2위를 기록하며 우수한 입법활동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만희 의원실 및 국회가 제공하는 관련 시스템 등에 따르면 이만희 의원은 올해 1월말 기준으로 지난 4년간 「말산업 육성법 일부개정법률안」,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 개발촉진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등 총 69건의 법안을 발의해 경북지역 의원 중 법안 발의 건수로 3위를 기록했으며 이 가운데 「말산업 육성법 일부개정법률안」,「지방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동물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등 총 23건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통과율 기준으로는 전체 경북지역 의원 중 2위를 차지했다.

국회 관계자에 의하면 법안 발의 건수도 우수하지만 통과율이 더 높다는 것은 그 만큼 실효성이 있고 국민이 원하는 민생 법안 발의에 주력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한편, 이만희 의원은 지난 2018년 12월부터 현재까지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을 맡고 있는데 최근 누적 논평 건수 400건을 돌파하며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 가운데 발표된 논평 건수 기준으로 1위를 차지했다.

자유한국당 내에서는 이만희의원이 그만큼 적극적이고 신속하게 국민과 소통하며 주요 현안에 대해 효율적으로 대응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에 대해 이만희의원은 "입법부의 일원으로서 영천·청도의 주요 현안을 해결하고 국민들께 꼭 필요한 법안을 발의하기 위해 노력하는 한편 진심과 소통의 정치를 실현하기 위해 주력한 것이 이런 결과를 가져온 것 같다"며 "앞으로도 더욱 겸손한 자세로 영천 시민, 청도 군민께 귀 기울이며 영천·청도의 발전을 실현하고 국민들의 삶을 개선시키는 정치를 펼쳐나가겠다" 고 다짐했다. <주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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