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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협 가축시장 재개장, 가축거래 활력 기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생활방역 체계로 전환됨에 따라 일시적으로 폐쇄됐던 전국 대부분의 축협 가축시장의 재개장이 이달 중 예정돼 있어 가축거래에도 활력이 불어들 전망이다.

농협(이성희 회장) 경제지주에 따르면 지난 4월부터 개장됐던 일부 가축시장과 5월 중 재개장을 계획하고 있는 가축시장을 합하면 전국 83개 축협의 89개 가축시장 중 82개 축협의 88개 가축시장이 재개장 하게 된다.

재개장하는 가축시장의 이용자는 출입구에서 발열 및 호흡기 증상 여부 확인, 마스크 착용, 단체 식사 및 모임 자제, 경매 진행 후 신속히 해산해야하며, 가축시장 종사자는 발열 및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 즉시 퇴근 조치, 출입구 및 시설 내에 소독제 비치 등의 생활방역 실천 지침을 따르며 운영될 예정이다.

김태환 농협축산경제 대표이사는 최근 양평축협(조합장 박광진) 가축시장을 방문해 생활방역 체계 속에서 가축시장 운영에 힘쓰고 있는 축협 직원들을 격려하며 “앞으로도 생활방역 체계 속에서 가축시장이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운영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안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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