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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추석 명절 맞아 ‘사랑의 열매’ 성금 기탁

농촌진흥청(청장 허태웅)은 본청과 5개 소속기관 직원 2200여 명이 모금한 성금 2797만 원을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성금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감염예방을 위해 비대면 방식(계좌이체)으로 기탁됐다.

기탁한 성금은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국 사회복지시설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허태웅 농촌진흥청장은 “추석을 맞아 이웃과 더불어 사는 나눔을 실천하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시름에 잠겨있는 지역민들이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농촌진흥청은 지난 8월에 발생한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이재민을 돕기 위해 직원들이 모은 수재의연금 3,195만 원을 기탁하기도 했다. <최안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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