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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돌아온 농활 프로그램으로 농업 가치 전파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는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대학생과 함께 농촌 마을에 머물며 일손을 돕는「돌아온 농활!」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7월 7일 밝혔다.

성균관대 학생들은 7월 5일부터 7일까지 충북 증평군 송정리마을을 방문해 '돌아온 농활!'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지난 달 26일부터 시작된「돌아온 농활!」은 경기 연천군 호랑이배꼽마을을 방문한 경희대학교를 시작으로, 동국대학교(강원 횡성군 덕고마을), 성균관대학교(충북 증평군 송정1리마을) 등 3개 대학 학생들이 참여하였으며, 이외에도 전국 각 지역과 대학이 연계하여 농촌봉사활동을 통해 뜻깊은 여름방학을 보내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존 외부 기업·기관·일반인과 연계한「국민과 함께하는 농촌봉사활동」프로그램과는 다르게 대학생들이 직접 3~5일간 농촌마을에 머물며 작물수확, 환경정비 등 농작업을 돕고 함께 식사하면서 농업·농촌의 가치를 느끼고 농업인과 소통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준비됐다.

동국대 학생들은 7월 3일부터 5일까지 강원도 횡성군 덕고마을을 방문해 '돌아온 농활!'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동국대 학생들은 7월 3일부터 5일까지 강원도 횡성군 덕고마을을 방문해 '돌아온 농활!'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농협은 봉사활동을 희망하는 학생들의 신청을 받아 원하는 기간에 일손지원이 가능한 마을을 이어주고, 원활한 행사진행을 위한 비용 일부를 지원하며 마을과 학교의 연결고리 역할을 맡았다.

동국대 학생들은 7월 3일부터 5일까지 강원도 횡성군 덕고마을을 방문해 '돌아온 농활!'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농협중앙회 이재식 부회장은“코로나19를 거치면서 맥이 끊겼던 대학생 농촌봉사활동을 다시 살려보기 위한 새로운 시도라는 것에서 이번 활동의 의미가 있다”며,“농촌마을 속에서 함께했던 모든 분들과 잊지 못할 추억이 되길 바란다”는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최안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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