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시설에 꽃바구니 지원
2021년 5월 28일
1분 분량
농협(회장 이성희) 경제지주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돕고 노인·장애인의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해 28일 경기도 고양시 대화노인종합복지관에서 농협경제지주 하명곤 판매유통본부장, 한국화훼농협 강성해 조합장, 부경원예농협 최성환 조합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꽃바구니 및 후원물품 전달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회복지시설 꽃바구니 지원사업은 올해 전국 사회복지시설 2,742개소에 10만원 상당의 꽃바구니를 총 2회 제공하는 사업으로,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이 함께 화훼산업의 공익적 가치 제고를 위해 추진하게 됐다.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은 지난해부터 사회복지시설(`20년 1,100개소, `21년 2,742개소)에 꽃바구니를 지원하여 취약계층의 코로나 블루 극복에 앞장서고 있으며, 화훼 소비 활성화를 위해 ▲비대면 채널(농협몰, 홈쇼핑)을 통한 언택트 판매 활성화 ▲농협판매장 화훼류 특별판매 ▲고객사은품으로 꽃(화훼류)제공 ▲범농협 꽃 생활화 운동 추진 등을 통해 올해 약 420만 송이 이상의 화훼류를 소비하고 있다. <임영민 기자>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