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산촌 일자리 창출과 소득 증대에 나서
2020년 9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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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3일 오전 남부청 대회의실에서 울진국유림영림단 사회적협동조합과 국유림 공동산림사업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낙후된 산촌지역의 일자리 창출과 소득증대를 위해 남부지방산림청과 울진국유림영림단 사회적협동조합이 협업해 산양삼 및 산채재배 단지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며, 특히 재배단지 경영에 지역주민을 우선 고용해 나갈 예정이다. <선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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